계시된 말씀의 히브리어 기원.
하나님의 산 호렙산 꼭대기에서 모세는 하나님과 얼굴을 맞대고 감히 하나님의 이름을 물었습니다. 하나님의 수수께끼 같은 대답은 "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였고 이 대답은 이름을 말한 것이 아니고 좌우명에 가까운 것이기에 이상하게 들립니다. 히브리어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실제로 하신 말씀은 에흐예 아셔르 에흐예 אֶהְיֶה אֲשֶׁר אֶהְיֶה 입니다. 여러분은 "나는"(예흐예)이라는 단어와 가장 성스러운 하나님의 이름인 יהוה (야훼)의 소리가 비슷한 것을 바로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두 단어 모두 존재와 관련이 있는데요 이것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구절의 의미는 "나는 내가 될 것이다" 입니다. 이 구절의 시제는 현재형이 아니고 미래형이며, 하나님의 본성은 변하지 않고 영원하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브리서 13:8)”라고 약속하신 것처럼 그분은 변함 없고 신뢰 할 수 있는 분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들의 진짜 의미를 더 알고 싶으신가요? 지금 온라인 라이브 성서히브리어 과정에 등록하고 성경의 더 깊은 의미를 발견하세요.